안녕하세요 베리스미스 입니다 :) 오늘은 주말을 맞아 처음으로 일기를 작성하려고 합니다 오늘의 주제는,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 중 하나인 '프라이탁 (FREITAG)' 입니다. 그러면 본 내용으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! 1. 프라이탁의 첫 만남 사실 프라이탁이라는 브랜드를 좋아하게 된 건 얼마 되지 않았어요. 처음 프라이탁을 알게된 건 19년 3월에 와이프와 이태원으로 놀러가서 MMMG 매장을 들렀을 때 였습니다. 사실 이태원 MMMG로 간 것도 프라이탁을 보러가기 위해서는 아니었고, 예전에 교토를 여행했을 때 갔던 디앤디파트먼트가 서울에도 생겼다고 해서 보러가는 것이 목적이었어요 ㅎㅎ 그렇게 매장을 한층 한층 내려가다가 마지막으로 프라이탁 이라는 브랜드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. 2. 프라이탁 브랜드에 ..